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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월) - 순결하고 거룩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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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월) - 순결하고 거룩한 예배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예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을 증거 하는 일은 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은혜와 진리의 귀중함을 증거 해야 한다.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침묵하지 않고, 서로 진리를 나누도록 교육받기 위해 교훈에 교훈을 더해야 한다. 안식일 예배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그분의 이름을 묵상하는 자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소규모로 모이는 교인들이 목회자가 없으면 모임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게 하라. 또 교인 중 한 사람이 강단에 서서 설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 시간과 기회는 너무나 귀하다. 모인 신자들은 하늘의 보좌실에 모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위해 생명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해야 한다. 작은 무리는 하나님께 신령한 예배를 드림으로 그분을 섬겨야 한다. 그들에게 말씀을 전할 목사가 없을 때에는 각자가 진리를 증거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일에 충실함으로 영혼을 훈련하고 교육해야 한다. 각자 책임을 다하고 집회가 활력 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자기의 역할을 감당하며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구해야 한다. 세상이 마음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성과 감정을 훈련하여 그분께 순결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바라신다. 감추어진 보화를 찾듯이 진리의 귀한 보석을 찾아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빛을 비추기 위해, 먼저 빛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주님의 이름을 생각하고 서로 자주 이야기하는 무리에 속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생각의 주제로 삼으라. 주 예수께서는 교회의 관심을 그분께로 향하게 하시고, 그분의 백성이 그분의 이름을 마음에 두고, 그분에 대해 배운 지식을 주위 사람에게 나누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5년 9월 1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배대은, 조은지 선교사 부부(대만) 낯선 선교지에서도 어린 자녀들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평안히 자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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