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예언에서 밝혀지는 짐승의 표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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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시간에 일요일 휴업법령에 대하여 연구했습니다. ‘연구’라 함은 일반적으로
우리 각자의 머리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재림교회 교리관에 일치되게 이미 밝혀
지고 확실시 되어온 재림교회 선진들의 연구를 찾아 잘 이해하는 탐구를 말하는 것
이지요. 오늘은 요한계시록 13장의 마지막 결론적인 연구가 되겠습니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
른 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있는 자
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계 13:16-
18)
‘저가’, 짐승과 합작하는 미국(13:15 참조)이지요. ‘모든 자’는 모든 성분을 가진
자들인데 예를 들어 말했지요. 이미 말한 바 대로 일요일 휴업법 선포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그 영향을 받게 되고 이 권세는 세계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
니다. 이렇게 되면 목숨을 내놓고라도 하나님께 충선스러운 자들만이 그 법령을
따르기를 거부하게 될 것입니다.
계 13:8절을 보면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했지요.
‘오른 손’이란 노동이나 직업전선의 활약을 의미합니다. ‘이마’란 사람이 가지는
정신 사상 신념 등을 일컸는 것이지요. 주장하는 그들의 일에 복종하는 자들이나
개인적인 확신으로 그렇게 하는 자들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표’란 무엇일까요? 아래 내용을 살펴보면 짐승(교황권)이 가진 표입니다.
일요일 주수가 그 표입니다. 다시 말하면 ‘짐승의 표’이지요 그 표가 없으면 매매
를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표’란 ‘헬라어로 ‘카라그마’로 ‘날인’, ‘도장’, ‘표’ 라는
짐승에 대한 충성을 나타내는 충성의 표이지요. 쟁점이 그들 앞에 분명해 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짐승의 제도를 지지하고자 선택하여 그것을 지키고
하나님의 안식일 계명을 불순종할 때 그를 통해 그들은 짐승의 세력에 대한 그들
의 속성을 보여주게 되며 표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교황권의 일요일 표가 없으면 생활상의 거래를 할 수 없게 하는 것이지요. 압
박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세상살이를 살아갈 수 없게 하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 응당 손을 들고 항복하게 하는 효력이 있겠지요. 법령이 생활의 강압을 가져
오고 살아가지 못하게 할 때 손을 들고 나오라는 ‘짐승의 표’의 성공이 되게 하는
효력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께 충성하기로 한 자들에게는 그
효력이 없게 될 것입니다.(14:1, 12 참조) ‘이 조치는 분명히 사형 법령을 수반하
게 될 것이다’(13:15 참조) 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계 13장의 마지막 부분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 표는 곧 짐승의 이
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라고 하면서 끝마쳤습니다.
이 말씀을 연구해 보면 분명한 신앙으로의 판정심리를 믿음으로 일깨우게 합니다.
‘짐승의 수’, ‘사람의 수’, ‘그 이름의 수’라고 했습니다. ‘총명 있는 자’는 알 것이라
고 했습니다.
666이라는 수가 ‘짐승의 수’라고 한 것이지요. 그런데 짐승은 교황권이지요. ‘사
람의 수’이니 역시 교황이 가지는 수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의 수’라고 했으니 그
이름의 세계에서 좁혀가면서 연구하고 찾아가 보아야죠.
666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해석상 확정적인 증거의 결말을 갖게 되지요. 그리스도
교 초기부터 666의 의미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초기의 이레내우스
(AD130년 경-202년 경)는 그 이름을 적 그리스도로 파악했으며 그
이름의 철자를 숫자로 나타낸 값을 더하면 666이 된다 라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100여년 전인 1915년 4월 18일 자 카톨릭 잡지는 ‘교황의 면류관
에 있는 글자는 무엇이며 무엇을 의미하는가? 라고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교황의 주교관에 새겨진 글자들은 이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를 의
미하는 라틴어 ‘비카리우스 필리이 데이’이다. 카톨릭 교인들은 가시적 조직인 교
회는 가시적 수장을 가져야 한다. 라고 주장하는 바이다.’라고 보도 했다는 것입니
다.
이 명칭이 교황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은 공인된 것이므로 예언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것으로 족한 것이다 라고 본다는 것입니다. ‘세어보라’는 ‘계산해 보라’ 이것에
대한 666, 616이라는 독법에 대한 일부 본문상의 증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666이라는 독법이 압도적으로 인정되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본
교회 성경주석이나 요사이 출판된 앤드류스 성경주석도 이것을 지지하고 있습니
다.
VICARIVS FILII DEI, V=5, I=1, C=100, I=1, V=5, I=1, L=50, I=1,
I=1, D=500, I=1, 합산 666입니다!
성도님! 계시록 13장의 결론은 미래적이지만 앞으로 어느 때에 일요일 휴업령의
시련기를 맞게 된다는 성경상의 견해를 확실시 하게 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을 따라 승리의 길을 가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
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될 것을 믿습니다. 아멘!
그런데 여기에서 제시합니다. 게시록 13장을 알게 되면 사람을 죽이는 환난시기
를 맞고 이 세상은 어디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2가지 입니다. 이 시국이 어디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재림교회는 말세시대와
더불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성도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전개될 요한계시록 성경연구는 2번쩨 문제를
다루면서 1번째 문제 해결의 길로 전개되어 가겠습니다. 모쪼록 기도하는 마음가
짐으로 이 시대를 분별하면서 계시록연구에의 길을 정진해 가시게 될 것을 믿습
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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